천주교인으로써 참가한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8-12-22 오전 9:43:43 | 작성자 불국사 | 조회수 411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천주교 교인으로서 종교는 다르지만 온전히 나를 바라보는 시간으로 템플스테이를 보냈습니다

늦은 저녁 해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솟은 석가탑을 바라보며 저녁예불을 귀로 들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알 한알 염주를 꿰고 절을 하며 나와 관계맺은 모든 사람들의 사랑, 건강, 행복을 빌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앞으로 불국사에 또 방문하면 이전과는 다른 친근감이 느껴지겠지요!

깨끗하고 조용한(절간같은)숙소 템플스테이를 도와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