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신청해준 템플스테이

작성일 2019-03-04 오후 10:51:50 | 작성자 불국사 | 조회수 499

아들이 신청해준 템플스테이

첫째날은 휴~~ 산책, 머리가 맑아지고 뭔가 기분 상쾌한 기분

호흡명상할때의 새로운 감정이 생겼다

밤늦게까지 했는데도 괜찮았고 백팔번 절을 하고 염주체험할때는 잘못한 행동이 자꾸한 생각났다

집착이란 이름으로...

둘째날 새벽3시에 일어나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대웅전을 행해갔다

법고소리와 함께 명상실시 북소리와 내마음이 같이 둥 둥 둥...

스님과 차담시간은 앞으로 내인생의 나침판이 생긴것 같았다...- 우**